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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로 ‘유전자 가위 효과 예측하는 AI’ 개발한 국내 연구진 – 중앙일보


중앙일보

세계 최초로 '유전자 가위 효과 예측하는 AI' 개발한 국내 연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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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 유전자 교정 상추.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병충해에 강하게 만들었다. [사진제공=IBS]. 김 교수는 먼저 1만5000개에 달하는 각기 다른 가이드RNA를 가진 '크리스퍼 유전자가위'(CRISPRCpf1)의 유전자 교정 효과 정보를 분석했다.윤성로 교수팀은 이 정
인공지능으로 유전자가위 효율 예측…국내연구진 세계최초 개발한경닷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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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29 NEWS

세계 최초로 ‘유전자 가위 효과 예측하는 AI’ 개발한 국내 연구진 – 중앙일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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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로 '유전자 가위 효과 예측하는 AI' 개발한 국내 연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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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 유전자 교정 상추.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병충해에 강하게 만들었다. [사진제공=IBS]. 김 교수는 먼저 1만5000개에 달하는 각기 다른 가이드RNA를 가진 '크리스퍼 유전자가위'(CRISPRCpf1)의 유전자 교정 효과 정보를 분석했다.윤성로 교수팀은 이 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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